청년내일저축계좌 2026 신청 방법 – 3년 만기 최대 1,440만원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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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작성일: 2026년 03월 28일 |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28일 | ✍️ 작성: 모두의 복지생활경제 가이드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30만 원을 매칭 지원해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을 만들 수 있는 보건복지부의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며, 2026년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17일까지입니다.
- 지원 대상: 만 19~34세 근로 청년(기초·차상위는 만 15~39세),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지원 금액: 본인 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 매칭 최대 30만 원 → 3년 만기 최대 1,440만 원
- 신청 기간: 2026년 5월 4일(월) ~ 5월 17일(일)
- 신청 방법: 복지로 온라인 신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목차
- 청년내일저축계좌란?
- 2026년 달라진 점
- 지원 대상 및 자격 조건
- 지원 내용 및 금액
- 신청 방법 및 절차
- 필요 서류 및 유지 조건
- 주의사항 및 중도해지
- 자주 묻는 질문 (FAQ)
1. 청년내일저축계좌란 무엇인가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저소득 근로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월 30만 원을 추가로 매칭 지원하여 3년(36개월)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보건복지부의 자산형성 지원사업입니다. 2026년 3월 28일 기준으로 자산형성포털(자산e룸터, hope.welfareinfo.or.kr)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저소득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핵심 복지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단순한 적금이 아니라 정부가 본인 저축액의 최대 3배를 매칭 지원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일반 금융상품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근로 활동을 유지하면서 저축 습관을 기르고 동시에 정부 지원금을 받아 자산 형성의 기초를 마련하는 복지 정책으로, 3년 만기 이후 1,440만 원을 수령하면 기초생활수급자 신분에서 벗어나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2. 2026년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2026년 가장 큰 변화는 신규 모집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로 축소된 것입니다. 기존에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차상위 초과 구간 포함)의 청년도 신청할 수 있었지만,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 구간(기준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의 신규 모집이 중단되었습니다. 단, 기존에 이미 가입한 분들은 계속 지원이 유지됩니다.
| 구분 | 2025년까지 | 2026년 변경 |
|---|---|---|
| 신규 모집 대상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만 |
| 차상위 초과 구간 | 신청 가능 | 신규 모집 중단 (기존 가입자 유지) |
| 지원 금액 | 최대 1,440만 원 | 최대 1,440만 원 (동일) |
| 신청 기간 | 매년 5~6월 | 2026년 5월 4일~5월 17일 |
3.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지원 대상 및 자격 조건
2026년 기준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신청 자격은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구분 | 조건 |
|---|---|
| 연령 | 신청일 기준 만 19세 이상 ~ 34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만 15세 이상 ~ 39세 이하) |
| 근로 활동 | 현재 근로 중이며 월 근로·사업소득 10만 원 이상 |
| 가구 소득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 재산 기준 | 대도시 3억 5천만 원 / 중소도시 2억 5천만 원 / 농어촌 2억 원 이하 |
| 금융재산 | 600만 원 이하 (주거용 재산 공제 후) |
2026년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50% (월 소득 기준)
| 가구원 수 | 기준 중위소득(100%) | 50% 기준 (신청 상한) |
|---|---|---|
| 1인 가구 | 2,564,237원 | 1,282,119원 |
| 2인 가구 | 4,229,859원 | 2,114,930원 |
| 3인 가구 | 5,415,712원 | 2,707,856원 |
| 4인 가구 | 6,596,450원 | 3,298,225원 |
※ 소득인정액은 단순 월급이 아닌 소득과 재산을 환산한 금액으로, 실제 월급보다 낮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4.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지원 내용 및 금액
2026년 기준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정부 지원금은 본인 저축액에 대한 매칭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3년(36개월) 동안 본인이 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다음과 같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본인 납입 | 정부 매칭 | 3년 만기 총액 |
|---|---|---|---|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 월 10만 원 | 월 30만 원 (1:3) | 약 1,440만 원 |
2026년 기준 청년내일저축계좌 3년 만기 총 수령액은 본인 납입금 360만 원과 정부 지원금 1,080만 원을 합쳐 최대 약 1,440만 원입니다.
이 금액은 근로 활동 유지, 자립역량 교육 이수 등 유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지급됩니다. 또한 이자 및 이자소득세 면제 혜택도 적용되어 실질 수령액이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5. 어떻게 신청하나요? — 단계별 신청 방법
- STEP 1. 자격 확인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복지로 공식 사이트의 복지서비스 모의계산 기능을 활용하거나, 주민센터에 문의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TEP 2. 신청서 작성 (온라인 또는 방문)
복지로(www.bokjiro.go.kr) → 서비스 신청 → 복지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메뉴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를 검색하여 신청합니다. 방문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 STEP 3. 서류 제출
신분증, 참여 신청서(행정복지센터 구비), 근로확인 서류(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 급여명세서 등),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합니다. - STEP 4. 심사 및 선정 통보
시·군·구에서 소득·재산 조사 후 선정 여부를 통보합니다. 통상 신청 후 1~2개월 내 결과가 안내됩니다. - STEP 5. 통장 개설 및 적립 시작
선정 통보 후 지정 금융기관(협약 은행)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를 개설하고, 매월 10만 원씩 자동이체를 설정하여 적립을 시작합니다.
6. 필요 서류 및 유지 조건
제출 서류
| 서류 구분 | 세부 항목 |
|---|---|
| 기본 서류 | 신분증, 참여 신청서 |
| 근로 확인 서류 | 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 근로활동 및 소득신고서, 급여명세서 중 해당 항목 |
| 소득·재산 확인 |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별도 제출 또는 센터 내 동의) |
| 통장사본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
유지 조건 (3년간)
-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 유지
- 근로 활동 지속 (매년 근로 활동 확인)
- 자립역량 교육 총 10시간 이수 (자산형성포털에서 온라인 이수 가능)
- 수급자 탈피 노력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만기 6개월 내 탈수급 권장)
7. 주의사항 및 중도해지 시 어떻게 되나요?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중도에 해지하면 정부 지원금 전액이 반환됩니다. 본인이 납입한 원금과 해당 이자만 돌려받을 수 있으므로, 3년간 유지 계획이 없다면 신중하게 신청해야 합니다.
| 구분 | 수령 내용 |
|---|---|
| 정상 만기해지 (3년 유지) | 본인 납입금 360만 원 + 정부 지원금 1,080만 원 + 이자 = 최대 약 1,440만 원 |
| 중도해지 | 본인 납입금 + 이자만 수령 (정부 지원금 전액 미지급) |
| 군 입대 | 입대 기간 중 납입 일시 중지 신청 가능 (근로 활동 중단으로 인한 예외 인정) |
| 유지 조건 미충족 | 자립역량 교육 미이수, 근로 활동 미확인 시 지원금 일부 또는 전액 미지급 |
✔ 2026년부터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자는 신규 신청 불가 (기존 가입자는 유지)
✔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4일 ~ 5월 17일로 짧으므로 미리 서류를 준비하세요
✔ 자립역량 교육 10시간은 자산형성포털(hope.welfareinfo.or.kr)에서 온라인으로 이수 가능
✔ 중도해지 시 정부 지원금 전액 미지급 — 3년 유지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신청하세요
✔ 궁금한 점은 자산형성 콜센터(☎ 1522-3690)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로 문의
❓ 자주 묻는 질문 (FAQ)
청년내일저축계좌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아래에서 원하는 질문을 클릭하면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1.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6년에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신청 가능합니다.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17일까지이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근로 청년이라면 복지로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Q2. 청년내일저축계좌 자격이 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복지로(www.bokjiro.go.kr)의 복지서비스 모의계산 기능을 이용하거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소득인정액 산정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1인 가구 기준 약 128만 원)이면 자격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합니다.
Q3. 아르바이트생이나 프리랜서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정규직·계약직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자영업자도 월 근로·사업소득이 10만 원 이상이면 신청 자격이 됩니다. 근로 유형에 관계없이 현재 근로 활동 중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급여명세서, 사업자등록증 등)를 제출하면 됩니다.
Q4. 3년 만기 후 실제로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A. 2026년 기준 3년 만기 시 최대 약 1,4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본인 납입금 360만 원(월 10만 원 × 36개월) + 정부 지원금 1,080만 원(월 30만 원 × 36개월)이며, 이자는 별도로 추가됩니다.
Q5. 중도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중도해지 시 정부 지원금 1,080만 원 전액을 받을 수 없고, 본인이 납입한 원금과 이자만 돌려받습니다. 3년간 유지를 지키지 못할 상황이라면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6. 2026년에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여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2026년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50%를 초과하는 청년(차상위 초과 구간)의 신규 모집이 중단되었습니다. 2026년 신규 신청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포함)에 해당하는 청년만 가능합니다.
Q7. 자립역량 교육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A. 자립역량 교육은 자산형성포털(자산e룸터, hope.welfareinfo.or.kr)에서 온라인 동영상 강의 형태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 3년 만기 지원금을 받으려면 총 1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교육은 본인 일정에 맞게 나누어 이수해도 됩니다.
Q8. 군 입대 예정인 청년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신청 가능하며 입대 기간 동안에는 납입 일시 중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군 복무는 불가피한 근로 중단 사유로 인정되므로 지원 자격이 유지됩니다. 복무 후 복학 또는 취업하면 다시 적립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Q9. 기초생활수급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기초생활수급자도 신청 가능합니다. 오히려 기초생활수급자는 연령 범위가 만 15세~39세로 더 넓으며, 정부 매칭 비율도 동일하게 1:3(월 30만 원 지원)이 적용됩니다. 만기 후 수급자 신분에서 벗어나면 지원금을 전액 수령할 수 있습니다.
Q10. 청년내일저축계좌와 청년도약계좌를 동시에 가입할 수 있나요?
A. 중복 가입은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제도이고, 청년도약계좌는 일반 청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상품이라 대상 기준이 달라 일반적으로 중복 해당이 어렵습니다. 소득 기준에 따라 담당자에게 중복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Q11.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담당 복지상담팀에 문의하면 신청서 작성과 서류 제출을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Q12. 신청 후 선정 결과는 언제 알 수 있나요?
A. 신청 후 시·군·구에서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통상 1~2개월 이내에 선정 여부를 통보합니다. 2026년의 경우 5월 신청 후 6~7월 중 결과가 안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Q13. 월 10만 원보다 더 저축하면 정부 지원금도 더 받을 수 있나요?
A. 아니요, 정부 지원금은 본인 납입금에 관계없이 월 최대 30만 원 고정으로 지원됩니다. 월 10만 원을 초과하여 저축하더라도 정부 매칭 금액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최소 월 10만 원을 유지하면 됩니다.
Q14. 재산 기준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 재산 기준은 주택, 토지, 자동차, 금융재산 등을 합산하여 지역별 한도(대도시 3억 5천만 원, 중소도시 2억 5천만 원, 농어촌 2억 원)와 비교합니다. 부채는 일정 부분 공제가 가능하며, 정확한 계산은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15. 실업 기간에도 유지할 수 있나요?
A. 근로 활동 유지가 기본 조건이므로 실업 상태가 지속되면 유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금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신·출산·군입대 등 불가피한 사유는 예외가 인정되는 경우도 있으니 담당 주민센터에 상황을 알리고 상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16. 이전에 탈락했는데 재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자격 조건이 변경되거나 소득·재산 상황이 바뀌었다면 다음 모집 기간에 재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전 탈락이 재신청을 막는 요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탈락 사유를 파악한 뒤 조건을 다시 검토해 보세요.
Q17. 부모님과 같이 살면 소득 인정이 어떻게 되나요?
A. 가구원 수에 따라 소득인정액을 계산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경우 가구원 수가 늘어나고 기준 중위소득 50%의 절대금액도 높아지므로 오히려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단, 가구 전체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Q18. 청년내일저축계좌로 받은 돈에 세금이 붙나요?
A. 정부 지원금(매칭 지원금)에는 이자소득세가 면제됩니다. 일반 금융상품의 이자에 부과되는 15.4% 이자소득세가 적용되지 않아 실제 수령액이 더 유리합니다.
Q19. 신청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A. 자산형성 콜센터(☎ 1522-3690)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로 전화하거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Q20. 청년내일저축계좌와 희망저축계좌는 다른가요?
A. 네, 다른 제도입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 자산형성 지원이고, 희망저축계좌(Ⅰ·Ⅱ)는 성인 수급자·차상위계층 전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연령과 대상 기준이 다르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제도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Q21. 직장을 옮겨도 계속 유지할 수 있나요?
A. 네, 이직 후에도 새 직장에서 근로 활동을 유지하고 있다면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직 시에는 변경된 근로 확인 서류(새 직장의 재직증명서 또는 급여명세서)를 담당 주민센터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보건복지부 자산형성포털(hope.welfareinfo.or.kr) | 복지로(www.bokjiro.go.kr) | 정부24(www.gov.kr) |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 본 내용은 2026년 03월 28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책 변경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