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관리주치의 제도 2026 총정리 — 대상·서비스·비용·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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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2 | 🔄 2026-04-12 | ✍️ 모두의 복지생활경제 가이드 | 📚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치매관리주치의 제도는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에게 전문의가 심층 상담, 비대면 관리, 방문진료 등 포괄적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입니다. 2026년 현재 전국 22개 시·군·구에서 운영 중이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어 본인부담금은 일반 20%, 중증 10%입니다. ☎1899-9988 또는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세요.
- 대상: 치매 진단 환자 및 보호자 (연령 제한 없음)
- 서비스: 심층 상담, 비대면 관리(전화·화상), 방문진료, 포괄 건강관리, 지역 서비스 연계
- 비용: 건강보험 급여 — 본인부담 일반 20%, 중증 10%
- 참여 지역: 전국 22개 시·군·구 (2028년 전국 확대 예정)
- 치매치료관리비: 만 60세+, 월 최대 3만원(연 36만원) 약제비·진료비 지원
- 문의: ☎1899-9988 / ☎1666-0921
📋 목차
1. 치매관리주치의 제도란?
치매관리주치의 제도는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와 보호자에게 전문의가 지속적·포괄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입니다. 2024년 7월에 시작되어 2026년 현재 전국 22개 시·군·구, 253개 의료기관, 320명의 의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2028년 전국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기존 치매 의료가 진단과 약물 처방에 집중되었다면, 치매관리주치의는 교육·상담·비대면관리·방문진료·지역사회 연계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돌봄 체계를 지향합니다. 이동이 어려운 환자에게 방문진료를, 거리 제약이 있는 보호자에게 전화·화상 비대면 관리를 제공하는 점이 핵심입니다.
2.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라면 특별한 연령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다만 시범사업 참여 지역 내 의료기관에서만 가능합니다.
| 구분 | 치매관리주치의 |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
|---|---|---|
| 대상 | 치매 진단 환자·보호자 | 만 60세+ 치매 진단자 |
| 연령 | 제한 없음 | 만 60세 이상 |
| 소득 | 제한 없음(건보 적용) | 중위소득 140% 이하 권고 |
| 지원 내용 | 상담·비대면·방문진료 | 월 최대 3만원 약제비·진료비 |
| 한도 | 건보 급여(본인부담 20%/10%) | 연 최대 36만원 |
3.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 서비스 | 내용 | 대상 |
|---|---|---|
| 심층 교육·상담 | 치매 경과, 돌봄 방법, 행동심리증상 대처 | 환자·보호자 |
| 비대면 관리 | 전화·화상 증상 모니터링, 약물 확인 | 환자·보호자 |
| 방문진료 | 거동 불편 환자 자택/시설 방문 | 이동 어려운 환자 |
| 포괄 건강관리 | 고혈압·당뇨 등 동반 질환 통합 관리 | 환자 |
| 지역사회 연계 | 치매안심센터·장기요양·돌봄서비스 연계 | 환자·보호자 |
비용: 건강보험 급여 적용, 본인부담 일반 20%, 중증(산정특례) 10%. 만 60세 이상은 치매치료관리비(월 3만원)를 병행하면 부담이 더 줄어듭니다.
4. 신청 방법 및 이용 절차
- STEP 1. 치매 진단 확인
전문의 치매 진단 여부 확인. 미진단 시 치매안심센터 무료 선별검사. - STEP 2. 참여 지역·의료기관 확인
☎1899-9988 또는 중앙치매센터에서 확인. - STEP 3. 참여 의료기관 방문 등록
건강보험증 또는 신분증 지참하여 서비스 등록 신청. - STEP 4. 주치의 배정 및 초기 상담
담당 주치의가 복용 약물, 동반 질환, 생활 환경 파악. - STEP 5. 정기 관리 시작
대면·비대면·방문진료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5. 주의사항 — 참여 지역
| 권역 | 참여 지역 |
|---|---|
| 서울 | 강동구, 노원구 |
| 부산·대구·인천 | 각 1개 구·군 |
| 광주·대전·울산·세종 | 각 해당 지역 |
| 경기 | 고양시, 용인시 |
| 충남 | 천안시, 홍성군 |
| 전남 | 목포시, 영암군 |
| 경남 | 통영시, 창원시 |
| 기타 | 강원, 충북, 전북, 경북, 제주 |
- 시범사업 지역 한정: 22개 시·군·구에서만 운영. 비참여 지역은 이용 불가
- 2028년 전국 확대 예정
- 치매 진단이 전제: 경도인지장애(MCI)만으로는 대상 아닐 수 있음
- 치매치료관리비는 별도 신청: 치매안심센터에 별도 신청 필요
❓ 자주 묻는 질문
Q. 치매관리주치의 제도란?
A. 치매 환자에게 전문의가 상담·비대면관리·방문진료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입니다. 2028년 전국 확대 예정.
Q. 비용은 얼마?
A. 건강보험 급여 적용, 본인부담 일반 20%, 중증 10%. 치매치료관리비(월 3만원)와 병행 가능.
Q. 어느 지역에서 이용 가능?
A. 전국 22개 시·군·구. 서울(강동·노원), 경기(고양·용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남(천안·홍성), 전남(목포·영암), 경남(통영·창원), 제주 등.
Q. 방문진료도 가능?
A. 네, 거동 불편 환자에게 자택/시설 방문진료를 제공합니다.
Q.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은?
A. 만 60세+ 치매 진단자, 중위소득 140% 이하, 월 최대 3만원(연 36만원) 약제비·진료비 지원. 치매안심센터에 별도 신청.
Q. 두 제도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네, 치매관리주치의와 치매치료관리비는 별도 사업이므로 동시 이용 가능합니다.
Q. 보호자만 상담 가능?
A. 네, 돌봄 방법·행동심리증상 대처법 등 보호자 별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Q. 경도인지장애도 대상?
A. 원칙적으로 치매 진단이 필요합니다. MCI는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이용하세요.
Q. 치매안심센터와의 차이?
A. 치매안심센터는 지자체 운영 공공기관(선별검사·프로그램), 치매관리주치의는 의료기관 전문의의 맞춤 진료 서비스입니다.
Q. 어떤 의사가 담당?
A.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또는 치매전문교육 이수 의사. 전국 320명 참여.
Q. 참여 의료기관 확인 방법?
A. ☎1899-9988 또는 중앙치매센터(nid.or.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Q. 2028년 전국 확대 시 달라지는 점?
A. 모든 시·군·구에서 이용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구체적 일정은 시범사업 평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Q. 장기요양등급 받아도 이용 가능?
A. 네, 장기요양등급과 별개입니다. 주치의가 장기요양 연계도 도와줍니다.
Q. 치매 진단 비용도 지원?
A.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선별검사를 제공하며, 정밀 진단 검사비 지원도 가능합니다.
Q. 주치의 변경 가능?
A. 참여 의료기관 간 변경 가능하나 절차 확인이 필요합니다. ☎1899-9988에 사전 문의하세요.
- ✅ 현재 22개 시·군·구 시범사업 — 거주지 참여 여부 먼저 확인
- ✅ 치매치료관리비(월 3만원)는 치매안심센터에 별도 신청
- ✅ 경도인지장애는 대상이 아닐 수 있으니 정확한 진단 먼저
- ✅ 문의: ☎1899-9988 또는 ☎166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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